(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세계인민들은 미제와 국제반동세력들의 온갖 반동적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경각성을 높이고 그를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인민대중의 건전한 사고와 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을 주어진 환경과 운명에 맹목적으로 순종하는 무지몽매한 인간으로,정신적불구자로 만들기 위한 미제와 국제반동세력들의 책동이 날로 더욱 교활하고 악랄해지고있는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그 수법의 하나가 미신을 대대적으로 퍼뜨리는것이다.
미제와 반동세력의 부추김과 지지비호를 받는 불순분자들은 미신의 올가미에 걸린 사람들을 교묘하게 내세워 반국가적,반혁명적책동을 감행하게 한다.
오늘 미신은 미제를 비롯한 국제반동세력의 반동적사상문화적침투의 주요수단,공간의 하나로 되고있으며 그들은 이것을 리용하여 인민들의 자주의식과 반제반미투쟁정신을 허물고 침략과 전쟁목적을 손쉽게 실현하려 하고있다.
황금만능주의와 부르죠아생활양식도 사회와 인간을 좀먹는 위험한 독소이다.
미제를 비롯한 반동들은 자본주의사회를 지배하는 황금만능주의를 국제사회에 주입시켜 사람들을 돈과 물욕에 어둡게 만들어 재물을 위해서라면 사회도덕과 질서를 무시하고 살인과 강탈 등 각종 범죄를 감행하는데로 떠밀고있다.그런가 하면 미제와 반동세력은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다른 나라들에 전파하기 위하여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그들은 영화,연극,노래 등 문학예술작품들과 신문,텔레비죤방송,잡지를 비롯한 각종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악랄한 침투책동을 벌리고있다.
신문은 최근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미신작전,심리작전을 강화하려고 악랄하게 획책하고있다고 지적하고 인간의 넋과 육체를 빼앗고 사회에 무질서와 혼란을 조성하는 위험한 독소인 미신과 황금만능주의,부르죠아생활양식을 퍼뜨리는 행위가 허용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