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네팔,프랑스,민주꽁고에서집회들과 특별강연회들이 7월 12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지난 20세기 50년대에 미제를 타승하고 세계에 그 위용을 과시하였으며 오늘 21세기에는 또다시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의 대결에서 련승함으로써 가장 위대한 민족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세계평화위원회 서기장 헤먼떠 비.베이씨는 연설에서 미제는 20세기에 김일성주석에 의해 력사의 첫 참패를 당한것처럼 21세기에는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종국적파멸을 당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연설에서 미국은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계획을 짜놓고 항시적으로 사회주의조선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미제는 자주적인 정책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과 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성에 대하여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강연에서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의의에 언급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미제의 거듭되는 새 전쟁도발책동과 핵소동을 짓부시고 국방력강화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계시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