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 연습에는 남조선강점미군부대들과 남조선군 그리고 해외에 전개된 일부 미군부대들이 참가하게 되며 연습의 목적은 《공동행동수행과정을 판정하고 개선하는것》이라고 한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해 극히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군사연습에 발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