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오는 9월에 있게 될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를 앞두고 질좋은 각종 태권도기자재와 기념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지금 평해기술합작회사에서는 태권도에 대한 내외의 관심이 높아지는데 따라 태권도복과 체육복을 대량생산하고있다.
생산되는 각이한 체격의 사범,선수들과 수련생들의 태권도복과 체육복 그리고 손,발장갑,무릎 및 가슴보호띠 등 각종 보호기자재들의 질적수준은 대단히 높다.
사범들의 칭호표식,급띠와 여러가지 기념품들도 호평을 받고있다.
올해 2월에 조업한 회사에는 강력한 기술력량과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져있다.
회사에서 만들어내는 제품들은 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태권도선수들과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