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7월 22일 이 나라 주재 리강세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니까라과 싼디노민족해방전선과 조선로동당사이의 련대성에 언급하면서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