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행진대 성원들은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근 60년간이나 강점하고 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신천박물관을 참관한 행진대성원인 조선과의 친선협회 아일랜드지부 웨슬리 미첼대표는 미군의 살륙만행자료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치를 떨게 한다고 하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곳을 참관하여 미군이 어떤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감행하였는가를 잘 아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행진대성원인 조선과의 친선협회 로씨야지부 드미뜨리 찌깐꼬브대표는 조선을 통일하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인민들은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행진대성원인 조선과의 친선협회 노르웨이지부 비오나르 시몬센대표는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하여서는 압력을 가하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고있으며 지어는 전쟁까지도 서슴지않고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것은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키고 조선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