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문태환위원장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전국 최수봉부국장은 최근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공화국을 걸고들며 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일 담화를 각각 발표하였다.
문태환위원장은 담화에서 《한나라당》의 보수우익세력이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보안법》의 페지를 반대하는 망발들을 줴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것은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화해와 협력,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한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행위이며 낡은 파쑈통치체제를 복귀시키기 위한 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는 《한나라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명백히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발전을 저애하려는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한것으로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최수봉부국장은 담화에서 《한나라당》의 보수우익세력이 북남관계의 발전을 저지시켜보려고 책동하고있는데 언급하고 력사적인 6.15시대에 《보안법》의 존재가 필요없으며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라는 낡은 랭전시대의 《흡수통일》,《승공통일》의 론조가 6.15공동선언과 량립될수 없는 반통일적이고 반력사적론리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한나라당》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정치감각도 없이 계속 분별없이 날뛴다면 지난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 이어 이번에는 완전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