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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사 조선에 대한 일본의 과거청산을 주장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서기장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옴 프라카쉬 만뜨리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에 대한 일본의 과거청산문제는 조일사이의 관계개선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일본은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인민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인적,물적피해를 끼쳤다고 하면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하고 일본군 《위안부》 20만명 등 840만여명의 사람들을 강제징발하여 침략전쟁에로 내몰았다고 폭로하였다.

이런 조건에서 오늘 조선사람들이 일본을 백년숙적으로 여기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며 이러한 과거에 대한 아무런 청산도 없이 두 나라의 관계가 정상궤도에 들어선다는것은 생각할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것은 과거청산이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단순한 인도주의적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결되여야 할 심각한 정치적,국제적문제이며 력사적과제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일본은 과거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엄청난 죄행을 성근히 반성사죄하고 응당한 보상을 하여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망상을 버리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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