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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일본의 과거청산 요구 뷸레찐 발행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죄진자는 발편잠을 잘수 없다》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국제사회는 20세기 주요 전범국들중의 하나이며 그가운데서 유독 자기의 과거죄행을 청산하지 않은채 21세기를 맞은 일본에 날카로운 눈총을 보내고있다고 하면서 살인과 파괴,략탈은 물론 조직적인 강간과 식인행위까지 감행한것이 일본이라고 단죄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에서 감행한 극악한 만행에 대하여 일본은 아직까지 성실하게 사죄하고 보상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일제가 조선을 강점한 시기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고 강제련행한 수는 수백만명에 달한다.

일제가 조선에서 략탈해간 자원과 문화재는 그 수와 가치에서 계산할수 없이 막대한것이다. 일제는 지어 조선녀성들의 머리에서 비녀까지 뽑아갔다.

국제사회가 공인하다싶이 조선에는 복수의 권리가 있으며 죄진자는 결코 발편잠을 잘수 없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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