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모범적인 륙해공군 군인들로 무어진 답사행군대는 정일봉과 백두산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을 안고 보천보,삼지연,대홍단일대의 혁명전적지들을 답사하게 된다.
행군대는 10일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기념탑앞에서 출발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보고자는 전체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의 성스러운 붉은기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뜻도 마음도 함께 하는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의 기상을 떨치며 답사행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을 하였다.
모임이 끝나자 답사행군대는 김일성주석의 초상기와 김정일동지의 초상기를 선두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당기,공화국기,행군대기발과 붉은기를 휘날리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행군을 시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