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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우리에게는 《속전속결》방식이 통할수 없다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침략자들의 그 어떤 《속전속결》전쟁방식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11일부 《민주조선》은 미제와 남조선군부가 꾸며낸 《작전계획 5027-04》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와같이 지적하였다.

《작전계획 5027-04》는 이른바 《방어선구축》단계와 《북측지역에 대한 공중타격》단계, 《본격적인 북진》단계와 그 무슨 《포위점령》단계로 이루어져있다.

신문은 《속전속결》은 부쉬호전집단이 광고하는 기본전쟁방식이라고 하면서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이라크에서처럼 정밀유도무기들과 최첨단군사장비를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적으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이 《작전계획》에 따라 북침전쟁도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내돌리는 《병력감축》타령은 침략전쟁의 전주곡이다.

최근에도 미제는 이른바 《병력감축》을 핑게대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계획》에 원래 예견했던 110억US$보다 휠씬 많은 130억US$를 투입하기로 하였다.

현 남조선군부도 부쉬호전집단에 추종하여 군사비를 대폭 늘이고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면서 매우 심상치 않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키고있다.

미국호전광들이 《속전속결》방식으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부쉬호전집단은 파멸적후과를 초래할 모험적인 북침계획을 걷어치우고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력을 철수하는것이 미국에도 리롭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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