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 나짜긴 바가반디대통령은 6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김영일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조선인민이 부닥치는 난관을 극복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실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인민의 친근한 벗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몽골을 2차례나 방문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는것은 몽골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몽골 남바린 엔흐바야르수상도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가 평화적으로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되여야 한다는 립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