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송림시 석탄리에서 사는 박분녀할머니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할머니는 성실하고 근면한 로동생활을 해왔으며 지금도 부지런히 집일도 하고 노래와 춤을 즐기면서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
장수의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돌려주고있는 당과 수령의 크나큰 사랑속에 백살을 살게 되였다고 행복에 겨워 말하였다.
그는 두부,콩비지를 비롯한 콩음식과 감자음식을 특별히 좋아하고 편식을 하지않는것이 자신이 장수하게 된 비결의 하나이라고 젊은 사람들에게 자주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일 백돐을 맞이하는 할머니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이 10일 그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