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덕우부의장은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재생의 은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일제에게 짓밟혀 신음하는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총대로 조선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수십성상에 걸치는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마침내 조국땅우에 광복의 새봄을 안아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때로부터 조선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온 세상에 그 위용을 떨치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착취와 압박의 멍에에서 벗어나 나라의 주인, 력사의 창조자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은 그이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김일성조국이며 그이의 품속에서 자라난 조선인민은 영원한 김일성민족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사상과 령도, 의지와 담력, 인격과 덕망에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선군장정의 길에서 새 세기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원쑤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굳건히 지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며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조국광복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며 김일성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