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지 및 련대성 동유럽쎈터,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의 공동호소문을 지지하여 4일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소집이 현 조선반도정세로 보아 매우 정당하고 중요하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번 세계대회가 조선민족의 숙원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조선민족내부문제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도록 세계적인 압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며 대표단파견을 비롯하여 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