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8월 13일기사 목록
직총,녀성동맹 《작전계획5027-04》《을지 포커스 렌즈-04》 규탄담화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들은 최근 미제와 남조선군부가 모험적인 북침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27-04》를 새롭게 작성하고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각각 발표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군부는 《작전계획 5027-04》라는것을 새로 작성한데 이어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북침전쟁연습인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이번에 벌려놓으려 하는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은 남조선과 해외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남조선의 행정기관들까지 총동원하여 북침전쟁에 대비한 준비상태를 《총체적으로 점검,개선》한다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시험전쟁,예비전쟁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정의와 진리,평화와 진보를 지향하는 전 세계 로동계급과 인민들,진보적로조단체들이 미국호전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여 적극적인 립장과 조치를 취해주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대응할수 있는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있다고 하면서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침략전쟁의 길로 나아간다면 선군으로 다져놓은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만약 미제가 이 땅에 기어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우리 인민들과 녀성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인 일당백의 인민군대와 함께 침략자,도발자들을 모조리 짓뭉개버리고야말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