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인사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메달을 수여하는 의식이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미하일 웨뜨로브참사와 대사관성원들, 로씨야음악가일행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지지하며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음악교류활동을 적극 벌리고있는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지휘학부 스따니슬라브 깔리닌학부장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훈장 제2급이, 피아노학부 조야 아볼리쯔교원에게 친선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