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 바리따 씨부리안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기록영화들을 감상한 다음 조선과 인도네시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