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수많은 각계층 근로자들이 평양의 모란봉기슭에 웅장하게 솟아있는 개선문을 찾고있다.
개선문은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시고 평양에 개선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건립된 대기념비이다.
조선의 전국각지에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에 쌓으신 업적을 길이 전하는 만년대계의 대기념비들이 많이 세워져있다.
주석의 탄생 60돐을 맞으며 세워진 만수대대기념비는 그이께서 령도하여오신 조선혁명의 전 로정과 그 과정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대기념비이다.
주석께서 조국땅 온성지구에 나오시여 항일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밝혀주시고 온 나라와 전체 인민을 항일혁명전쟁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력사의 땅에 세워진 왕재산대기념비,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주체26(1937)년 6월 보천보에 진출하시여 일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고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것을 온세상에 보여준 위대한 승리를 칭송하여 건립된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은 그이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주석께서 1939년 5월 또다시 조국땅에 승리의 총성을 울리시여 조국인민들에게 조국광복의 신심을 안겨주심으로써 무장투쟁만이 살길이며 총대만이 조선혁명승리의 담보이라는 력사적내용을 예술적으로 형상한 삼지연대기념비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도 있다.
나라의 곳곳에 세워진 대기념비들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의 상징으로,민족의 국보로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