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국제,지역기구들의 공동호소문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10일 다카에서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칼레크 자만 부이얀,방글라데슈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에이.에프.엠.마흐부불하크,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가 서명한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공동호소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방글라데슈인민을 대표하여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미제국주의자들의 가증스러운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미군과 핵무기를 완전히 철수할것과 조선인민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속에서 자기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도록 할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