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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 59돐로 혁명렬사릉에 화환 진정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을 맞으며 15일 아침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혁명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학교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조선주재 외교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나라의 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릉을 돌아보았다.

이날 나라의 각지에 있는 항일혁명렬사들의 동상과 묘들에도 화환이 진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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