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에 즈음하여 15일 해방탑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림경만무역상,인민무력부 손삼술부부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진정되였다.
또한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외무성,무역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로씨야친선협회,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와 평양시인민위원회,조선로동당 평양시 사동구역위원회와 평양시 사동구역인민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진정되였다.
한편 이날 청진주재 로씨야련방총령사관 성원들이 청진시에 있는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또한 청진,해주,원산 등 지방들에 있는 해방탑과 쏘련군추모탑, 쏘련군동상,쏘련군렬사들의 묘에 도,시,구역인민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으며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