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8월에 들어와서만도 륙해공군장병들과 내각사무국,농근맹중앙위원회,로동성,조선중앙방송위원회,인민경제대학,하당닭공장 일군들과 정무원들,근로자들을 비롯한 참관자수는 무려 2만 3,000여명에 달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여러 호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조국땅에 혁명의 홰불을 높이 올리자》,《조국광복의 대사변을 준비있게 맞이할데 대하여》 등 전시된 고전적로작들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광복을 앞당기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신데 대하여 깊이 체득하였다.
참관자들은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활무쌍한 전법으로 일제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타격을 안기신데 대해서 되새겨보았다.
특히 참관자들은 주체30(1941)년 3월 1일 타향의 봄날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찍으신 사진과 어버이수령님께서 사용하시던 쌍안경과 회중시계 등의 사적물들과 조국광복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전하는 사진문헌들과 회상실기들, 문건 및 신문자료들도 감동속에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