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59돐을 맞으며 진행하기로 하였던 민족공동의 8.15통일행사가 남조선당국의 방해책동으로 예정대로 진행될수 없게 된것과 관련하여 공화국 북반부 각계층 인민들은 남조선당국이 온 민족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장 한상출은 남조선당국이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애국단체들의 8.15통일행사참가를 가로막음으로써 민족공동의 통일행사개최를 파탄시킨 사실에 언급하고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화해》요, 《단합》이요 하면서 실지 행동에서는 통일애국세력들을 《친북》이라고 시비하고 《리적》으로 몰아 그들의 통일애국활동을 봉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민족공동의 통일행사참가를 가로막은 남조선당국의 반통일적처사는 《대화창구일원화》를 외우며 남조선인민들의 통일운동진출을 차단하고 탄압한 이전 군부독재세력의 반통일책동과 다를바 없다고 지적하고 님조선당국은 저들이 저지른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온 민족앞에 사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동강축전지공장 직장장 한명길은 오늘의 6.15통일시대에 악명높은 《보안법》을 내들고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의 행위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고 통일운동과 북남관계발전에 찬물을 끼얹는 반통일적,반력사적범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화해와 협력》의 너울을 벗어던지고 반통일책동을 일삼는 남조선당국자들을 력사와 민족은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