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식참가자들은 로환과 병으로 이전 일본군《위안부》생활을 증언할 녀성들이 점차 줄어들고있다고 하면서 광복 60주년이 되기전에 《위안부》문제해결의 획기적전환을 이루어내자고 지적하였다.
선포식에서 단체의 한 관계자는 평화주간에 전시회와 예술공연 등 선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속에 《위안부》문제해결의 중요성을 더 잘 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