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8월 16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광복 59돐 행사들 진행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복 59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와 뽈스까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간다에서는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니옴비 템보와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는 《조선의 광복과 김일성주석》 등 제목의 강연들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은 오늘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사회주의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사회주의 내 나라》가 상영되였다.

한편 뽈스까에서는 5일 조선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선군조선의 발전모습과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조선화,보석화 등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미술전시회를 통하여 오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가진 조선인민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아름다운 조국에서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