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문학예술출판사에서 도서 《백두산총대》를 출판하였다.
《백두산의 눈보라》, 철령을 넘어 몇천리》,《영원한 호위장군》의 3개 편으로 구성된 도서에는 세기에 빛나는 조선혁명을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총대로 개척하고 총대로 고수,발전시켜온 천출위인들을 형상한 시와 소설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
1편에는 민족의 전설적영웅,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창조와 건설의 영재로서의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숭고한 풍모를 보여주는 시 《밀림의 사향가소리》, 《전선길의 그믐밤》, 장시 《백양나무 설레인다》, 단편소설 《어버이의 축복》 등 22건의 작품이 들어있다.
2편에는 령장중의 령장, 위인중의 위인으로서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예지와 고매한 풍모에 대하여 쓴 시 《오 선군총대》,《그이는 희세의 위인》, 담시 《축복》, 단편소설 《봄의 우뢰》 등 25건의 작품이 편집되여있다.
3편에는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이시며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키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하여 높이 구가한 시 《오산덕의 흰눈》,《영원한 호위장군》, 서정서사시 《해발》, 단편소설 《잊을수 없는 봄》 등 11건의 작품이 실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