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이 인도네시아의 수도 쟈까르따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을 본 인도네시아의 각계 인사들은 《황홀하고 훌륭한 공연》,《세계최고수준의 어린이공연》이라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였다.
문화 및 관광성 대외협조관계국장은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완전히 틀어잡은 공연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하여 자기들의 높은 예술적기교뿐아니라 조선인민의 민족성에 대하여서도 잘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다고 하면서 그는 어린이들에게 그처럼 크나큰 사랑을 돌려주시는 령도자는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쟈까르따시장은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수준은 전문가들도 놀래우는 그야말로 세계최고의 수준이라고 하면서 이처럼 훌륭한 예술단을 보내준 조선 당과 정부에 깊은 사의를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문화 및 관광성 부상은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은 조선에 대한 새로운 리해를 가지게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어린이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모습, 뛰여난 재능은 만사람을 감동시켰다고 말하였다.
아동음악전문가인 교원 앨리는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공연을 많이 보았지만 조선어린이들의 공연과 같이 황홀한 공연은 보지 못했다고 하면서 조선의 문화예술발전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