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에서 사는 동포 600여명이 경축공연을 관람하였다.
《만경봉》예술단,《모란봉》예술단을 비롯한 동포예술인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노래와 춤을 훌륭히 형상하여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합창 《오직 한마음》, 독창 《그품 떠나 못살아》, 무용 《김정일화》,《반갑습니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