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남도를 대표하여 뻬루주재 조선 유창운 특명전권대사가, 에꽈도르공화국 삐친챠주를 대표하여 주장관 라미로 곤쌀레스와 주정부변호사 엑또르 로드리게스 달고가 협정문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