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백두산밀영지구에 건립할데 대한 몽골단체들의 호소를 지지하여 10일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국광복 60돐,조선로동당창건 60돐이 되는 2005년에 백두산밀영지구에서 위인칭송모임을 진행하고 백두산 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건립할데 대한 몽골단체들의 호소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백두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불멸의 투쟁업적과 숭고한 발자취가 깃들어있는 조선의 성산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시여 성장하신 조선혁명의 성지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뿌리도 백두산에 있고 항일무장투쟁의 주요무대도 백두산이라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조국광복 60돐,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밀영지구에서 위인칭송모임을 진행하고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기념비를 건립하는것은 백두산3대장군의 신봉자들, 조선을 동경하고 지지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