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민주조선》은 《보안법》은 온 겨레의 통일지향에 배치되는것이고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비추어보아도 더는 존재해있을 명분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금 《한나라당》의 우익보수세력들이 떠들어대는 《정체성위기해결》의 하나가 《보안법》의 지속적인 유지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이 《보안법》을 그 무슨 《정체성》을 지키는 고리로 여기면서 그것을 계속 유지하려는것을 보면 그들이 떠드는 《정체성》이란 결국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치구호라는것을 알수 있다.
전대미문의 파쑈적이며 반통일적인 악법인 《보안법》을 계속 유지하면서 과거의 군사파쑈통치나 《문민》독재통치시기의 《정체성》을 되살려보려는것이 《한나라당》 우익보수세력들의 흉심이다.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기 위해 《정체성》론을 내돌리면서 《보안법》페지를 주장하는 여론에 전면도전해나서는 《한나라당》내의 우익보수세력들의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민족을 등지고 낡은것을 되살려 보려고 발악하는 《한나라당》의 우익보수세력들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수치스러운 운명을 고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