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과 일군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모임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 제3,4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