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대는 조선반도의 지리적특성에 적응하며 《유사시》 전개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남조선에 날아들것이라고 한다.
최근 미제는 《작전계획 5027-04》를 새로 작성하고 그 실현을 위해 병력《감축》놀음을 벌리는 한편 새로운 현대적전쟁장비들로 남조선강점 미군무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전쟁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