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조국광복 59돐에 즈음하여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일본으로부터 강제련행과 대학살만행,일본군《위안부》범죄 등에 대하여 사죄와 보상을 받아낼 합법적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은 과거청산의 책임을 절대로 회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을 강점한 일제가 조선인민의 민족적자주권을 빼앗고 조선을 영원히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하여 중세기적인 폭압정치를 실시한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제에 의하여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이 강제련행되여 침략전쟁터와 고역장으로,그중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위안부》로 끌려갔다.
강점기간 일본이 막대한 물적자원과 각종 문화재의 파괴략탈,민족말살행위로 조선인민에게 끼친 죄악은 너무도 큰것이다.
그는 일본이 패망한지도 근 60년이 되여오지만 조선과 일본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정상화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기인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