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진행되고있는 제28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김향미선수가 탁구녀자단식경기에서 제2위, 김정수선수가 남자 50m자유권총사격 결승경기에서 제3위를 쟁취하였다.
김향미는 예선경기들에서 마쟈르선수를 4 대 1,유럽탁구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로므니아선수를 4 대 2, 중국선수를 4 대 0으로 타승하였으며 19일과 21일에 진행된 준준결승경기와 준결승경기에서 싱가포르선수들을 각각 4 대 2, 4 대 3으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22일에 있은 탁구녀자단식 결승경기에서 김향미는 제2위를 하였다.
한편 17일에 있은 남자 50m자유권총사격 결승경기에서 김정수는 제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