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8월 24일기사 목록
국제친선전람관 지난 25년간 근 300만명 참관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국제친선전람관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첫 현지지도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국제친선전람관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세계 178개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 저명한 인사들, 해외동포들이 삼가 올린 21만 8,400여점의 진귀한 선물들이 보존되여있다.

개관후 지난 25년간 근 300만명이 전람관을 참관하였으며 올해 7개월 기간에만도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들,외국인들 8만 7,000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백두산3대장군을 열렬히 칭송하여 세계혁명적인민들이 올린 국보적인 선물들이 전시된 총서관과 서관, 200여개의 선물진렬방들을 돌아보면서 크나큰 격정을 금치못하고있다.

최근 10년간에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보내여온 150여점의 선물들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흠모심을 뜨겁게 보여주고있다.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주체91(2002)년 2월 16일 하루동안에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660여점의 선물들과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굳은 확신을 표시하여 삼가 드린 1만여점의 선물들, 새 세기에 들어와 많은 나라에서 보내여온 선물들중 전시된 선물들을 보면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