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송도원국제소년야영에 참가하였던 세계 여러 나라 소년야영단 단장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조선어린이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중국소년야영단 조계신단장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솟아난 훌륭한 야영소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어린이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보면서 그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참뜻을 깨닫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소년야영단 이리나 일류히나단장은 조선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을 나라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시책에서 변함이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자기들의 행복의 요람을 굳건히 지켜주고 계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탄자니아소년야영단 파투마 쎈고단장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고 그들의 재능을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넓은 품에 안겨사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이라고 말하였다.
훌륭한 야영소를 보면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를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고 말하였다.
몽골소년야영단 이.바뜨쩨쩨크단장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일을 가장 큰 국사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제일 좋은 모든것을 어린이들에게 우선적으로 돌려주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사랑의 품속에서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이야말로 만복을 누리는 행복동이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