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장생합영회사에서 생산하는 테트로도카인주사약이 신비한 약리작용으로 하여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회사실장 최희경은 수십년간의 림상검토 결과 많은 질병치료에서 놀랄만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테트로도카인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이 약이 21세기 질병치료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마취효과가 빠르고 지속시간이 길며 후과가 전혀 없을뿐아니라 진통작용이 매우 강한 이 주사약은 말기암의 동통과 타박후아픔,신경통,류마치스관절염 등 각종 아픔멎이와 로인성질병에 쓴다.
코암,인두암,식도암 등 암치료에서 좋은 효과를 보고있다.
악성감기,기관지천식,기관지염 및 페염,인두염,비염 등 상기도염증과 호흡기질병치료에도 특효가 있다. 유효률은 80%정도이다.
또한 세계적인 난문제로 되고있는 에이즈와 싸스를 비롯하여 유기체의 비루스제거를 위한 항비루스와 항결핵제로서 품위가 대단히 높다.
이 주사약은 여러 나라들에서 만연되고있는 마약중독해독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 유효률은 70%이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