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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르게 결합시키고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우리가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선군시대 우리 당 경제건설로선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혁명적인 경제건설로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을 기본으로 하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바로 우리 혁명의 임무와 나라에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경제건설을 주체적립장에서 진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독창적이며 혁명적인 로선이다.

이 로선은 위대한 선군정치와 자주정치,인덕정치를 가장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우리 식의 독특한 경제건설로선으로서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존엄과 권위를 옹호보장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우리 식의 독특한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이다.

사설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올해의 총공세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보람찬 사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우리는 군수생산을 정상화하고 군수품의 질을 높이며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더욱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조국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이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해주어야 한다.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데 힘을 넣어야 한다.

사설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선군정치방식으로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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