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8월에 들어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180여차에 달한다.
8월 31일 11시 15분경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로부터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군사분계선지역 상공을 따라 동서로 장시간 반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지역에 대한 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돌아쳤다.
미제는 침략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04》합동군사연습을 벌리기 시작한 8월 23일에는 8대,24일에는 7대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내몰아 우리에 대한 공중정탐에 열을 올렸다.
이와 같은 무분별한 공중정탐행위는 미제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여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북침전쟁준비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