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말레이시아국경절 47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2일 조선말레이시아친선 평양동대원제1중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우리 나라 주재 말레이시아 엠디. 유쏘프 빈 엠디.자인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말레이시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이 학교 교원,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교의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