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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미제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에 침략무력을 증강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규탄하여 8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최근 미제가 알라스카로부터 남조선에로 《F-15E》전투폭격기 1개 대대를 끌어들이는것과 동시에 《F-117》스텔스전투폭격기 3개 대대와 미싸일,《이지스》구축함들을 추가로 반입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하여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실제로 조선반도정세는 부쉬일당의 발광적인 대조선침략전쟁책동으로 인해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제가 남조선에 더 많은 침략적인 군사장비를 끌어들이려는 계획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조선에서 당장 손을 떼라》고 요구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영국과 각국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에게 주체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두리에 굳게 뭉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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