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이 이날 《전국농민련대》를 비롯한 6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참가하에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 단체는 쌀시장을 개방한다면 심각한 식량위기가 초래되고 농민들의 삶이 파탄될것이라고 하면서 식량주권을 수호할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쌀시장개방을 막고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