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6일 3대혁명전시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잠재력과 위력을 보여주는 중공업관의 전시품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을 대표하여 로므니아대사관 이완 데데안참사는 참관을 통하여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영웅적투쟁정신을 지닌 인민이 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전망은 확고하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