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비엔티안,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인디아의 풀챤드수출회사와 라한운모수출회사에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기간에 집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라오스직업련맹 사무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라오스당과 정부와 인민은 형제적조선인민이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영웅적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를 받들고 미제의 가증되는 침략책동에 과감히 맞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스위스의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풀챤드수출회사 부사장은 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신다, 그이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시고 인민들이 그이의 령도를 충실하게 받들어나가고있기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