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7일 조선동해안의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중국선박들과 도미니카,벨리제선박 선장,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을 광복하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언급하고 조선은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인민의 나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오늘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