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각계 운동단체들과 애국민중은 미제침략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조직화,대중화하며 반미투쟁에서 련대련합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1945년 9월 8일)한때로부터 5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대변인은 《미군강점 60년을 더 이상 넘기지 말자》는것이 오늘 반미자주화투쟁에서 들고나가야 할 당면투쟁구호이라고 말하였다.
대변인은 근 60년에 걸친 미군의 《한국》강점사는 미제야말로 이 땅의 《해방자》,《원조자》가 아니라 강점자,략탈자이며 우리 민족,민중이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식민지강점정책을 철회할것과 핵무기를 비롯한 살인장비들과 함께 주《한》미군을 당장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