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타이의 방코크,말레이시아 티티라텍스회사와 엠케이피회사,뻬루 딱나지역,라오스조선석합영회사,적도기네 랑게마에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이에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타이 방코크용선 및 대리회사 사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세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엠케이피회사 사장도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주석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 딱나지역 장관은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이며 이 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온갖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면서 사회주의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에서 진행된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