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일본녀성《평화의 길》방문단 단장인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시미즈 스미꼬대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을 또다시 방문하는 과정에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쳐오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보게 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주석께서는 인민정권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작성되고 실현되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훌륭한 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쌓으신 건국업적은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공화국은 오늘 제국주의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쳐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끝)